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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클리닉
오래 건강하게 사는 동물의 공통점 — 건강한 치아
개요
3세 이상 반려동물의 약 80%가 치주 질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치주 질환은 입냄새로 끝나지 않습니다. 세균이 혈류를 타고 심장, 간, 신장으로 퍼져 전신 건강을 위협합니다.
뉴엘의 치과 클리닉은 어릴 때부터 시작하는 예방 관리를 강조합니다. 그리고 스케일링에도 마취통증관리클리닉의 동일한 진통 프로토콜을 적용합니다.
뉴엘의 차별점
1
안전한 마취 프로토콜
스케일링은 '간단한 시술'이 아닙니다. 뉴엘은 마취통증관리클리닉과 동일한 마취·진통 프로토콜을 적용하여, 시술 전후 환자의 안전과 통증 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2
치과 X-ray와 꼼꼼한 사전 검사
눈에 보이는 치석만 제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치과 전용 X-ray로 잇몸 아래 치아 뿌리와 치주 상태까지 확인한 후, 환자별 맞춤 치료 계획을 세워 진행합니다.
3
다양한 스케일링 팁 + 블루라이트 이중 확인
치아 형태와 위치에 맞는 다양한 스케일링 팁을 사용해 구석구석 꼼꼼히 세정합니다. 마무리 단계에서 블루라이트(치석 형광 탐지)로 눈에 보이지 않는 잔여 치석까지 이중으로 확인하여 완벽하게 마무리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입냄새가 심해진 경우
✓밥을 먹다가 떨어뜨리거나 한쪽으로만 씹는 경우
✓잇몸이 붉거나 부어있는 경우
✓입 주변을 만지면 싫어하는 경우
✓스케일링을 한 번도 받지 않은 3세 이상 반려동물
진료 과정
1
구강 검진
치아·잇몸 상태 시각 평가 + 치과 X-ray
2
마취 & 진통
마취통증관리클리닉 프로토콜에 따른 안전 마취 + 예방 진통
3
스케일링 & 치료
초음파 스케일링 + 치주 치료 + 필요 시 발치
4
가정 관리 안내
양치 방법, 구강 관리 용품 추천, 다음 검진 일정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스케일링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개체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년에 1회 구강 검진을 권장하며, 치석 정도에 따라 스케일링 시기를 결정합니다. 소형견이나 치주 질환 이력이 있는 환자는 더 자주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양치를 해주면 스케일링은 안 해도 되나요?
가정에서의 양치는 치석 형성 속도를 늦추는 데 매우 효과적이지만, 잇몸 아래에 이미 형성된 치석은 가정에서 제거할 수 없습니다. 양치와 정기 스케일링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고양이도 치과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네, 고양이도 치주 질환에 취약합니다. 특히 고양이 치아흡수병변(FORL)은 눈에 잘 보이지 않아 치과 X-ray를 통해서만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기적인 구강 검진이 중요합니다.